처녀적엔 몰랐지만 울 아가를 낳고 나니 10달간 뱃속에 아가를 품어 키우는 일이 넘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저도 임신을 했을 때 주위 분들에게 많은 배려를 받은터라 기쁜 맘으로 설문에 참여했는데 글쎄~ 요런 경품에도 당첨이 되네요. 사실 요런데 당첨되어 본 일이 거의 없어서 신기했어요.
문자로 온 쿠푼을 잘 받았다가 오늘 던킨에 가서 먼치킨 세트로 바꿔 먹었어요. 귀엽, 깜찍한 먼치키 세트는 맛도 좋네요. 매장 한쪽에 꾸며진 클스마스 장식 한 컷 찍었어요. 미리 받은 클스마스 선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