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난 일이긴하지만
아가 태아보험을 아는 언니가 설개사라서 삼성생명에서 들었는데
아이를 낳으면서 어깨에서 걸렸었어요ㅜ
그런데 태어나고 보니 쇄골뼈쪽이 골절이라는..ㅜㅜ
조리원에 이모님이 계셔서 사실 그냥 두면 붙는거긴한데..
그래도 혹시 태아보험들은거 있으면 연락하라하길래 했지요..
그랬더니 진단금으로 30만원이 나왔어요...
아가는 별다른 치료없이 엑스레이 찍어보니 살짝 골절되긴 했는데 자연치료될거같다고..
그래서 결국 속싸개로 잘 싸놓고 2주좀 지나니깐 뼈는 붙었구요..ㅋㅋ
진단금은 저희가 챙기게 된거죠~~
혹시 이런일이 있으면 안되겠지만 아이를 낳다고 이런일 생기시는 분들은
꼭 알아두셨다가 보험사에 연락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