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두마리,애호박,당근,브로컬리,멸치볶음,밥.
오늘의 메인은 새우~
종진이가 새우나 크래미를 좋아해서 연안부두에서 어머니가 왕창 사다주셨다
작은 지퍼락에 두마리와 브로콜리 데쳐서 얼린거 한덩이씩을 같이 넣어 얼려두었다~
오늘 한봉지 열리는 날ㅋㅋㅋㅋㅋㅋ
일단다 데치고 다져서 준비~
새우는 확실히 자체가 맛있다보니 잘먹는다~
멸치는 보름에 먹고 남은 호두가 있어 다져서 같이 볶아놨던걸 늘 넣는 편이다~
가뜩이나 우유도 안먹는데 칼슘섭취는 충분히 해줘야할거같아서~
오늘의 우리밥도 흑미밥이기에 종진이 주먹밥에 밥도 흑미밥
간장약간이랑 들기름 두방울과 함께~
조물조물ㅋㅋ
요새들어 내가 손이커졋는지 양이 자꾸 많아진다...
결국 내가 다 먹어야하는 꺼리라는..ㅜㅜ
한입먹고 안방으로 가버리는 바람에 들고 다니며 먹이기ㅜㅜ
너무 컸는지 몇번 우악하길래 조금 작게 만들어주니 종진이 분량으로 만들어논건 다 잡숴주셧다~
아이챌린지의 힘을 빌리긴 했지만~~
오늘도 무사히 한끼 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