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0
오늘 저녁은 오므라이스 어떠냐는 신랑의 연락을 받고 급 재료 다지기
종진이도 같이 먹을 계획이기 때문에 야채는 더 잘게 다졌다
햄은 아직 아기가 먹기엔 그렇기에 떡갈비로 대신했다~
들어간 재료는 늘 그렇듯...ㅋㅋ
당근,호박,떡갈비,양파,소금간까지~
국으로 배추된장국을 끓였지만...
정신없던 난...
오빠가 밥을 다먹을쯤..생각해내고 말았다...ㅜㅜ
종진이도 계란까지 부쳐서 뚜껑덮어줬다...
대신 케쳡은 어른 캐쳡이기에..ㅜㅜ
어른 캐쳡은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는 걸 어디서 본듯해서
종진이도 계란까지 부쳐서 뚜껑덮어줬다...
대신 케쳡은 어른 캐쳡이기에..ㅜㅜ
어른 캐쳡은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는 걸 어디서 본듯해서
다들맛있게 먹어줘서 땡쓰~~
종진이는 내가 모양낸다고 밥을 좀 많이 했어서
우리수저로 한숟갈정도 남겼다
남은건 아빠가 한입에 킬~
그래서 오늘도 나의 요리는 완성?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