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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므라이스

작성일 2012.07.24 11:44 | 조회 3,000 | 종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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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오늘 저녁은 오므라이스 어떠냐는 신랑의 연락을 받고 급 재료 다지기

종진이도 같이 먹을 계획이기 때문에 야채는 더 잘게 다졌다

햄은 아직 아기가 먹기엔 그렇기에 떡갈비로 대신했다~

 

들어간 재료는 늘 그렇듯...ㅋㅋ

당근,호박,떡갈비,양파,소금간까지~

국으로 배추된장국을 끓였지만...

정신없던 난...

오빠가 밥을 다먹을쯤..생각해내고 말았다...ㅜㅜ


 

 

종진이도 계란까지 부쳐서 뚜껑덮어줬다...

대신 케쳡은 어른 캐쳡이기에..ㅜㅜ

어른 캐쳡은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는 걸 어디서 본듯해서

 

 


 

 

종진이도 계란까지 부쳐서 뚜껑덮어줬다...

 




 

대신 케쳡은 어른 캐쳡이기에..ㅜㅜ

어른 캐쳡은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는 걸 어디서 본듯해서

 

다들맛있게 먹어줘서 땡쓰~~

종진이는 내가 모양낸다고 밥을 좀 많이 했어서

우리수저로 한숟갈정도 남겼다

남은건 아빠가 한입에 킬~

그래서 오늘도 나의 요리는 완성?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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