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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고로케

작성일 2012.11.13 23:03 | 조회 3,003 | 종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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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고로케

 

나혼자만들어낸이름..ㅋㅋ

오랜만에 종진이 간식다운 간식만들어줌ㅋㅋㅋ

 

어제 산 감자가 무진장 크고 껍질도 얇은것이 쪄먹기에 참 좋은듯해서 급 결정ㅋㅋㅋ

재료  무지큰감자하나 당근,애호박,버섯[집에남은새송이버섯사용함]

         감자전분,조청,소금약간

    치즈가 다떨어져서 같이 못넣어 아쉬움..

 

초반엔 종진이가 핸드폰 달래서 숨긴다고 재료같은 준비 사진을 못찍음..ㅜㅜ

 

종진이 낮잠 자는동안 감자 푹 쪄놓았다가 식혀놓음ㅋㅋ

으깰거기에 뜨거운거 싫어서ㅜㅜ

야채는 대충? 다져서 준비하고

 

 

으깬감자에 재료 다넣고 버무리기~

감자 전분가루를 조금 넣었다~

그래야 나중에 덩어리지게 할수있으니~


 

조청 얻어논것이 잇어서 설탕이나 꿀보단 조청이 좋겠다 싶어 넣고

소금도 약간 넣음

달콤하면서도 짭짤하게하는것이 내 목표,,ㅋㅋㅋ

조물조물 잘 섞에 버무리고난후~

 

동그랗게 부쳐주기~~

처음엔 한입사이즈로 해주고픈 욕심에?ㅋㅋㅋ 작게만들다가..ㅋㅋ

성질나서 그냥 크게 크게 던져버림;;ㅎㅎㅎ

모양이 못나면 어떠하리.. 맛만있으면 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짝구워 완성한 고로케?ㅋㅋ아님 동그랑땡?ㅎㅎ

이름이야 만든사람이 짖기마련이니..ㅋㅋㅋㅋㅋㅋ

암튼 완성ㅋㅋ

큰거하나 내가 먹어보니 맛나다~~~

  


울아들 겁니 잘먹음..ㅋㅋ

밖에 공사하는 소리덕에? 길지 못한 낮잠을 자고 일어나 기분 안좋은상태였는데..ㅋㅋ

이거해서주니 다 잊고 신나서 먹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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