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가스
도니도니 돈까스 시켜먹고싶지만 지금은 아껴야할때...
어디한번 만들어 먹어보자 싶어서 고기사러고고~~!1
재료 : 등심. 밀가루,빵가루,계란 ,튀길기름..
이건머 과정이라고 하기에도 부끄럽다...일단 재료만 준비하면 순식간에 착착~!!
정육점에서 사올때 돈가스용한다고 달라그럼 망치로 두들겨 준단다..
난 돈가스도 하고 남겼다 다른데도 쓰려고 그냥 가져와서 내가 칼 등으로 두들겨 칼집냄
허브솔트 솔솔 뿌려서 밑간해두기~~
겉에 입힐재료들 준비~
급히 하느라 과정은 없다..
직접만드는 거다보니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음...
장점은 일단 고기두깨나 크기 재료등을 내맘대로 할수있으니 고기는 두껍게~
사먹는거 왕돈가스라고 해서 얇게 넓기만하고 결국 튀김옷 빼면 고기는 없고 그게 싫어 만들어봤는데
고기가 두터우니 진짜 돈가스 먹는 맛나고 좋네~
신랑도 종진이도 반응이 상당히 뜨거웠다...
종진이는 밥을 다먹은 상태임에도 계속 들고다니며 돈가스를먹었고...
너무 양을 많이? 한덕에 신랑은 우리둘의 눈치를 보며 야금야금 집어먹기만 하다 결국 한소리했다..
제발 이런건 많이씩좀 하라고..ㅡㅡ
실패할줄알아서 난 늘 조금씩만 한다는게 큰 단점..
암튼 집에서 직접 만든거니 기름도 깨끗하니 믿을수있고 맛도 좋아 이번음식도 성공!~!!
담번에 많이해서 왕창 얼려놔야겠다..
치즈돈가스도 한번 도전해볼까...??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