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가든에 당첨되어 강화도 다녀왔어요~^^
평일이라 못갈 줄 알았는데,, 다행히 신랑이 시간이 되서 바람도 쏘이고 바다도 보고^^
도착하자마자 저희 첫째딸은 잔디와 복층구조로 되어있는 넓은 펜션 안을 휘젓고 뛰어 다녔어요~
사진도 안찍고 놀겠다며;;;;; 그래도 노련하신 실장님, 팀장님 덕분에 예쁜 사진 남길수 있었네요^^
저희 둘째아기가 낯도가리고 가기 며칠전에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도 꽝이었네요...
계속 울고 안아달라고 하고... 그래서 건질 사진도 없겠구나... 싶었는데,,
웃는사진은 아니지만 예쁜 배경에서 찍은 사진이 있더라구요~
점심은 스텝분들께서 정성껏 바베큐를 준비해 주시더라구요~
너무 맛있게 많이 먹었어요^^
베이비가든에서 보이는 뷰도 정말 짱이었어요~~~ 홍홍
정말 좋은 추억 남긴것 같아요~~
아이들 데리고 한번씩 나가는것도 좋은 교육인거 같더라구요~~ ^^
벌써부터 돌촬영이 기다려 집니당~~
더운 날씨여서 더 고생하셨을 사장님과 스텝분들..
정말 좋은추억 남길수 있게 이런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