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에서 공구때 장만한 울아가 미아방지 실버목걸이~~^^
울아가는 성장이 빨라서 마트에가면 혼자 돌아댕깁니다..^^;;
제가 돌잔치 2주전에 맹장수술을 갑자기하게되어 젖을 갑자기 끊었는데..
울아가 그때부터 낯가림도 완젼히 없어지고..
아무나 다 따라가는거있죠..ㅠㅠ
엄마가 보이면다시오지만..세상구경한다고 울아가 요즘 정신없어요^^;;
그래서 미아방지 목걸이 착용해야겠다 싶엇는데..
주위에 아가들도 착용하고있고...공구때 하길래 언넝 신청했답니다~ㅎㅎㅎ
우리아가 백일때 할머니께서 금땡이로 이니셜목걸이 해주셨는데요..
금은 아이들에게 위험하다해서 은으로 해야겠더라구요~
울아가 소띠라서 아기송아지 하트로했구요~~
사이즈도 넘넘 귀여워서 딱좋았어요~^^
핸펀번호는 엄마,아빠꺼 다 넣어주셔서 넘 좋았답니다~
울아가 매일 목걸이 착용하고있구요..
돌잔치 하루전에와서 돌잔치때도 착용하고 갔더랬죠~~^^
울아가 목걸이 착용하는거 싫어할줄알았는데..
이젠 자연스레 잘착용하고 돌아댕겨요~~
제가 요구한대로 엄마,아빠 핸펀번호 다 넣어주셨네요~~^^
나중엔 좀더커서 미아방지 팔찌도 해줄까봐요~
가격은 15000원 +운비 2000원 이구요..인각은 무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