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만삭사진 촬영했어요 !!
9월 18일에 촬영하였구요 저는 그때 36주였어요
여기 스튜디오 컨셉이 너무 맘에들어 평택에서 서울까지 달려가 찍었답니다 ^_^
서울이라 남편이 안간다하까 걱정했는데 남편도 컨셉이 맘에들었는데 좋다구 같이가줬어요
사진찍는것도그렇고 웃는것도 쉽지않았지만 , 너무 편하게 대해주시고 같이 웃어주셔서 쉽게 찍을수 있었어요
옆에서 도와주시는 언니가 있었는데 옆에서 너무 재밌게 해주셔서 계속 빵빵터져 쉽게 자연스럽게 웃을수 있어 좋았어요
정말 포토그래퍼분가 언니 덕분에 즐거운촬영이였어요
무료였지만 상담도 짧게 쏙쏙들어오게해주시고
저희한테 다 맞혀주시고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이였던거같아요
사진 받아본것두 너무 맘에들고 모든게 좋았습니다
지금은 5일전에 순산하여 아기가 뱃속에있었던게 벌써 추억이되었네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길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