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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템프]체온에 따라 옷 색깔이 변행

작성일 2012.06.26 15:39 | 조회 3,074 | 맹이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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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을 감지하는 옷 베이비 템프

 

말못하는 우리 아기~

아프면 아프다고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말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옷이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는데요

베이비템프 라고 들어 보셨나요?

우리 아이들의 체온을 감지해 아이가 더운지 추운지 알려주는 옷 베이비템프~

맘스다이어리 체험행사를 통해 베이비템프를 만나봤어요.


아이의 체온에 따라 옷 색깔이 변한다니 너무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

BABYTEMP 영국 BABYGLOW사의 한국 런칭 브랜드 이름이래요.

이 옷은 아기의 체온이 정상온도인 섭씨 36.5도씨 이상인 경우에 색깔이 변하도록 고안되었으며, 평상시 아기의 체온이 정상일 때는 옷의 고유한 색깔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아기들 쉽게 열이 오르고 체온 변화가 큰데요 아기가 울기전에 옷 색 변화로 아이의 체온을 알 수 있어 보다 빨리 체온변화에 대응 할 수 있어 울 아기 덜 힘들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러한 옷 색의 변화는 아이의 몸 열에 의해 발생할 수도 있고 실내가 지나치게 따뜻하거나 직사광선 등의 외부적 요인으로 발생할 수도 있으니 실내 온도계나 체온계등으로 옷 색깔을 변화시킨 요인을 정확히 파악하는게 필요하다고 하네요.

베이비템프의 제품은 아기를 보호하기 위한 제품이며 의학적 제품은 아니에요.

즉, 보호자가 옷 색깔의 변화를 보고 보다 빨리 조치를 취할 수 있게 도와주는 옷이라는거죠.

옷 색깔의 변화로 우리 아이 어디가 불편한지 더 빨리 조취를 취할 수 있다면 우리 아이 조금 덜 불편하고 덜 아플 수 있겠죠. ^^

몸의 체온 변화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Http://www.mhsdirect.nhs.uk 에서 얻으실 수 있습니다

BABYTEMP의 모든 제품은 적절한 안전성검사와품질 검사를 통과했으며 4개월 이상 제품의 성능을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표백제나 삶기 직사광선은 반드시 피해야 하고 뒤집어서 세탁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제품을 구매하여 처음 사용한 자가 모든 사용법을 준수 했음에도 제품의 기능이 작동하지 않았을 경우, BABYTEMP는 무료로 교환하여 준다고 하네요.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얘기겠죠.

이러한 제품사용에 대한 설명은 제품포장지에 상세히 적혀 있어 사용상의 문제점이나 불편한점은 없을꺼에요.


체온을 감지해주는 주요한 기능이 있더라도 옷이 이쁘지 않으면 구매하지 않겠죠?

제가 받은 건 분홍색의 body suit에요.

은은한 분홍색이 깔끔하니 이쁘죠? ^^


100% 순면이 우리아이의 피부도 잘 보호해 줄 듯하네요.

바느질도 깔끔하게 바이어스 처리 잘 되어 있어요.

체온을 감지해 우리 아이의 상태를 알려주는 착한옷 BABYTEMP

올여름 BABYTEMP 덕분에 우리아이 땀띠 생기지 않게 잘 관리해 줄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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