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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우리 남편 고민 걱정 2013년에는 좋아지겠죠?

작성일 2013.01.04 14:23 | 조회 1,175 | 삐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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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이 시작되고 처음 맞이하는 주말인데요..
여러분은 2013년 어떤 한해를 보내는 걸 꿈꾸시나요?
 
저는 20112년 안좋은일이 많아 2013년에는 좋은일이 나쁜일보다 조금더 바라고 있는데요..  
2012년 가장 큰일은 남편에 직장을 옮기는 일이었어요..
 
그동안 남편이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을 옮길까 말까 고민을 하고 있는데
 남편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인지 건강도 나빠지고 원형탈모 증상까지 보이더라구요..
 
남편의 모습이 너무 여유가 없어보여 큰맘먹고 캠핑장비를 구입해 주말이면
남편, 저, 아이 이렇게 3명이서 캠핑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캠핑을 다니면서 저희 가족은 좋은 경치, 좋은 공기를 느끼면서 마음의 힐링을 하게되었는데
이게 남편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나보더라구요..
 
캠핑을 간것이 도움이 되었는지 남편은 다시 한번 현재 직장에서
노력을해본다고 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는데요...  
 
지금도 남편과 시간이 되면 주말이면 캠핑을 다니는 게 저희 부부의 취미생활이 되었답니다.
마음의 안정을 찾으니 원형탈모도 많이 좋아졌구요..
 
탈모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먹어 봤는데 단기간에는 효과를 낼 수 없었는데
취미생활 덕분에 탈모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았어요..
 
얼마전 신문을 보니까 홍삼이 탈모에 좋다는 신문기사가 나서
추운겨울에 일나가는 남편에게 그리고 캠핑을 하러 갈때, 늘 홍삼차를 주거나 준비해주는데요..
.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2012년 보다 2013년에는 건강도 챙기고 차한잔의 여유를 느끼려고
바쁘더라도 잠깐 동안 여유를 즐기려고 노력하고 잇어요 ^^
 
여러분이 꿈꾸는 2013년!!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보내시고 2013년도 좋은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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