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신랑하고...애기하고....일주일..내내...아파서...
간호해주고... 집안일하랴... 직장..근무하랴.... 너무너무...힘이들었는데...
사무실에서... 하루에한번..작성하는...맘스다이어리.....
어제하루..빼먹었나봐여... 오늘..로그인해보니....도전...0일째....ㅠㅠ;;
얼른....완성하고...뱃속에있는...둘째아이... 9월달이..예정일인데...
태교일기..만들어서...선물하나해주려했는데....
이제서야..겨우.....반이..넘어가서...너무너무...좋아했었는데....
이게..뭔일입니까....너무너무...속상하고... 또..속상하네요...휴...
신랑도..아파서..맨날..결근에..조퇴에....일주일을...내내..그러고..
보냈었는데... 신랑이..나을만하니...두돌된딸래미..아파서..새벽내내..
끙끙거리고...울며...보채고...아침에..열이39.4도나..올라가는거...
출근해야하기에.. 해열제먹여서..어린이집보내고....저..너무..나쁜엄만가봐여..ㅠㅠ;;
아침부터..출근해서...너무..속상하고..우울한마음에....몇자..
끄적여..봅니다... 누가..저좀...위로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