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태교여행으로 통영과 거제를 추천합니다.
물론 거리가 멀면 조금 곤란하겠지요^^;
하지만 1박 2일이나 2박 3일이라면 좋을 듯합니다.
거제가는 길목에 통영이 있으니 들러서 충무김밥도 먹어보고
해저터널도 구경하고 꿀빵도 먹어보구요..(임신중에는 잘먹어야죠 ㅎㅎ)
그리구 얼마전 타계하신 전혁림 미술관도 있답니다(무료관람^^)
통영케이블카로 한산도를 맘껏 구경하시구요..
달아공원에서 저녁노을을 바라보면서 하루를 마감하고..가까운 숙박시설을 이용해서 하룻밤 지내는 겁니다.(마리나 리조트..등등 이뿐 숙박시설들이 있어요)
그리고 다음날 거제로 출발~
몽돌해수욕장 포로수용소 그리구 외도까지~~
맛난 해산물 까지 더한다면 이것보다 좋은 태교여행이 있을까요??
벌써부터 더워진 날씨로 임신중에 많이 지치셨죠??
시원한 바다구경 하면서 미리 초여름 휴가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