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씨.
역시 쿨해요.
'직장의 신' 제작발표회에서 논문표절에 대해 언급하며 논란을 피하기보다는 정면으로 부딪혀 박수를 받았다네요.
"신' 3회 찍을 때 논문표절이 빵 터졌다네요.
"하지만 12년 전 잘못했든 지금 잘못했든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 생각하고 말고가 없었다. 다만 시점이 나 하나만이 아니라 나로 인해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는 상황이 된거다. 난 정말 타이밍이 왜 이러나 싶어 괴로웠고 힘들었다"
라고 인터뷰 했다네요.
그래도 혜수언니.
멋져요.
진짜로 ㅎㅎ
다들 논문표절로 난리있데
김혜수씨같은 태도면 참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