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접한 기사인데,
S씨가 자신을 ‘장윤정의 10년 지기 팬’이라고 본인을 소개했다”면서 “해당 블로그가 애초에 비방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장윤정에 대해 좋은 글을 올리다 최근부터 명예훼손성 비방글을 올렸다. 안티블로그는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그냥 팬인데
장윤정 집안 사건 터지면서
비방글좀 달았나봐요.
장윤정쪽에서는 소송 걸었죠?
경찰은 범행과 관련한 조사를 대부분 마쳤고, 장윤정의 어머니는 물론 피의자 및 관계자들에 대한 추가 조사 계획은 없다네요.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 넘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