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랄라ddong099
작성일 2013.06.04 04:57 | 조회 930 | 윤준맘마
SBS 소속 기자가 후배 기자에게 취재 지시를 하기 위해 A씨의 실명과 나이, 집 주소 등 개인 신상 정보가 담긴 경찰 상황보고서를 휴대폰으로 촬영한 후 전송했는데요,
그걸 후배 기자에게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지인에게까지 전송했다네요,
문제는
이 정보가 찌라시에 확산되고 있어서
사생활침해라고 난리래요.
아이고.
그 기자 식겁했겠는데 어떡하나~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