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랄라ddong099
작성일 2013.06.04 05:11 | 조회 715 | 윤준맘마
아. 딱하네요.
박태환.
베이징때 금메달 땄을때는
주변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
2009년에 성적이 저조해졌더니
갑자기 사람들이 없어졌다네요 ㅠ
그러면서 상처 받았다고 , ㅠ
진짜 친구는 그러는거 아닌데.
가짜 친구만 만났나봐요.
잘해도 못해도
늘 옆에 있는게 친구 아닌가요 ㅠ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