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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실물보면 이런모습? 촬영장 무공해 청순미모

작성일 2013.06.09 05:52 | 조회 1,256 | 윤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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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무공해 미모가 빛을 발했다.

배우 성유리가 SBS ‘출생의 비밀’ 촬영장에서 맑고 투명한 비주얼을 과시해 이목을 끌고 있다.

‘출생의 비밀'에서 흡인력 있는 감정 연기로 안방극장을 웃고 울리는 성유리가 촬영장 속 청순 미모로 남심(男心)을 흔들고 있는 것.

성유리(정이현 역)는 극 중 힘들고 어두운 과거 기억을 조금씩 되찾으며 아파하는 이현의 혼란스러운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흡입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그런 그녀는 연기뿐 아니라 패션과 헤어 등 외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이슈를 모으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무결점 피부에 인형 비주얼로 촬영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으며 특유의 맑은 눈망울과 부드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성유리는 많은 촬영 분량과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해내면서도 시종일관 환한 모습으로 지칠 수 있는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며 활력소를 불어넣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출생의 비밀’에서 성유리가 아버지 김갑수(최국 역)와 재회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출생의 비밀’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최신애 기자]

 

무공해 성유리 좋다 +ㅁ+

연기실력이 많이 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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