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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부녀 삼중추돌 교통사고 "허리 후유증 빨간불"

작성일 2013.06.11 16:20 | 조회 1,189 | 윤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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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설희 기자]

김응수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김응수는 6월 8일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비봉터널 내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허리 통증으로 인해 걷기조차 불편한 상태였지만 10일 진행된 tvN '빠스켓볼' 첫 촬영을 마쳤다. 하지만 김응수는 계속된 허리 통증으로 인해 11일 '빠스켓볼' 촬영중 다시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응수는 11일 뉴스엔과 통화에서 "딸 은서와 어머님께 가던 중 사고가 났다. 터널에서 앞차에 문제가 생겼는지 서있어 급정거를 하게 됐다. 앞차와 충돌은 전혀 없었지만 뒤에 오던 차량들도 급정거를 하며 내 차와 충돌해 삼중추돌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김응수는 "당시 별다른 부상은 없었고 아프지 않았다. 차량 역시 뒷범퍼에 구멍이 뚫린 정도라 수리센터에 맡긴 상태다"며 "근데 10일부터 걷기 힘들 정도로 아프더라. 진통제를 먹고 촬영에 임했는데 오늘(11일)까지도 너무 아파 '빠스켓볼' 촬영 일정을 조율하고 병원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 김응수는 "다행히 심하게 다친 사람은 없다. 걱정했지만 다행히 촬영에는 임할 수 있다. 내가 아프다고 빠져버리면 안되기 때문에 물리치료를 병행하며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응수는 최근 tvN '빠스껫볼'에 합류했다. 김응수는 여주인공 최신영(이엘리야 분) 아버지이자 성공을 위해 악착같이 친일행각을 벌이는 사업가 최제국으로 활약한다. 겉으로는 바닥부터 시작해 자수성가한 민족자본가의 탈을 쓰고 있지만, 권력에 줄을 대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이다. 명문 실업 농구팀을 운영하는 구단주로, 또 두 남자 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인인 최신영 아버지로 '빠스껫 볼'의 중요한 사건에 관여하게 된다.

김응수가 출연하는 '빠스껫볼'은 일제강점기로부터 광복 이후 분단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에 농구를 등불 삼아 어둠을 헤쳐나가는 청년들의 사랑과 갈등, 화합과 감동적인 승리를 담은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응수는 최근 KBS 2TV '직장의 신'에서 황갑득 역을 맡아 열연했다.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딸 김은서 양과 출연중이다. (사진=뉴스엔DB)

 

아이고.

완전 붕어빵이던데 두 부녀.

얼른 쾌차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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