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 청첩장이 공개됐다.
장윤정은 6월 11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서 도경완이 직접 쓴 손글씨 편지 청첩장을 공개했다.
장윤정 도경완 청첩장에는 "'어머나' 사랑에 빠졌습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를 '아침마당'처럼 포근한 남자가 '어부바' 하듯 품겠다 합니다. '이따 이따요' 하며 미루던 그 날이 드디어 '왔구나 왔어' 하며 축복해주실 수 있는 그 '생생'한 자리에 '올래'요?"라고 적혀 있었다.
도경완은 청첩장에 장윤정 노래 제목과 자신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이름을 넣는 센스를 발휘했다. 또 손수 약도도 그려 넣었다.
청첩장 마지막에는 '도꼬기랑 달스기랑'이라는 장윤정 도경완 애칭이 넣어져 있었다.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 캡처)
와.
정말 독특한 청첩장이 되겠어요.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