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이 김희선에게 혼났다.
김희선은 6월 11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에서 박지윤에 대해 "('썰전'에서)내 외모에 대해 얘기를 했다"고 입을 열었다.
박지윤은 "김구라가 '김희선 어떠냐'고 물어봐서 '망가지기 너무 예쁜 아줌마다' 했는데 기사에 '김희선은 아줌마'라고 나갔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술을 마시고 만났는데 내가 지윤 씨를 너무 혼냈다"고 고백했다. 박지윤은 "(김희선이) '야, 썰전에서 네가 나 깠다며?'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윤은 "언니가 취해 잘못하면 내가 여기서 당하겠구나 싶어 납작 엎드렸다"고 털어놨다. 김희선은 "결국 다 좋게 말했다. 그래도 한 번 봐서 얘기할 소재거리가 생겼다"고 했다.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자' 캡처)
아줌마 맞는데 왜그러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