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민하의 안티카페에 박찬민 아나운서가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6월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논란에 휩싸인 어린 아이들 안티카페 소식을 전했다.
박찬민 아나운서는 "사랑하는 우리 자식 싫어하는 카페가 생겼다는데 상당이 안타깝다. 포털 사이트에 욕설도 많으니 폐쇄해줄 수 없냐고 물어봤는데 카페를 만든 사람들의 권리라 없앨 수 없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박찬민 아나운서는 이어 "7살 아이에게까지 그러기엔 너무하는 것 같다"며 "민하는 전혀 모른다 안티카페 같은건 안보여준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민하 안티도 있어?
이렇게 귀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