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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부잣집 전소민네 한순간 월세방 신세 전락

작성일 2013.06.12 22:28 | 조회 766 | 윤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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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 전소민네가 한순간에 월세방 신세로 전락했다.

6월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극본 임성한/연출 김정호 장준호) 18회에서는 회사 부도 때문에 월세방 신세로 전락한 오로라(전소민 분)네 모습이 그려졌다.

결국 오대산(변희봉 분)은 죽음을 맞았다. 오왕성(박영규 분)과 오금성(손창민 분)은 방 두 칸짜리 월세방을 알아봤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가라오케에서 폼나게 술을 마시던 형제는 포장마차에서 술잔을 기울였다.

세 형제는 새로 이사하게 될 집에 도배를 했다. 세 사람은 전과 다른 생활에 신세 한탄을 했다. 또 가족들과도 뿔뿔이 흩어지게 됐다. 아내들을 다 외국에 있는 자식들에게 보낸 것.

오왕성은 오로라와 사임당(서우림 분)에게 이사갈 집이 드라마에서만 보던 가난한 집이고 떡대가 있다는 사실도 숨겨야 한다고 했다. 오로라는 씁쓸해하면서도 가족들이 다 같이 살 수 있는게 어디냐며 위안을 삼았다. (사진=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캡처)

[뉴스엔 김태현 기자]

 

 

오자룡이간다 끝나고 하는 오로라.

저 요즘 완전 잘보고 있어요 ㅎㅎ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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