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부터 조선에서는 한 살 되는 생일잔치를 돌잔치라고 합니다.
아기들의 생존률이 낮았던 옛날에는 첫돌을 넘기기가 매우 어려웠기 때문에 생후 1년을 넘기는 것은 그 의미가 특별하였습니다.
이런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 바로 돌잔치입니다.
그 외 상식 ...
돌상에 올리는 것은 옛날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다 뜻과 소원이 담겨 있죠.
우선 돌 떡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백설기에는 신성함과 순수함을 바라는 뜻이 담겨 있고,
빨간 수수경단에는 덕을 많이 쌓으라는 바램과 액막이의 뜻이 담겨 있고,
송편에는 머리 속에 지식을 꼭꼭 담으라는 뜻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