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각선미에 관심이 모아졌다.
6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여배우 핸 해서웨이(30) 근황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남편 애덤 셜먼과 함께 애완견 산책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몸에 밀착된 그레이톤 티셔츠와 핫팬츠를 매치한 편안하지만 몸매가 사는 스타일리시한 복장으로 산책에 나섰다. 특히 각선미가 드러나는 핫팬츠를 통해 8등신 비율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 1999년 드라마 '겟 리얼(Get Real)'로 데뷔한 후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비커밍 제인' '러브 앤 드럭스' '레미제라블'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해 9월29일 배우이자 주얼리 디자이너인 애덤 셜먼과 결혼했다.
[뉴스엔 이지은 기자]
정말 이쁜 앤.
그러나 요즘 완전 콧대가 하늘을 찌른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