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싸이가 오는 7월 이스라엘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출연료는 두 차례 공연에 25만달러(2억8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이스라엘의 영자신문 타임즈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싸이는 오는 7월25일 텔아비브에서, 27일에는 에일라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신문은 싸이가 출연료로 25만달러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에서는 지난해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한 '감바(GAMBA·단고추) 스타일'이 3000만 뷰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텔아비브는 지난해 6월 마돈나가 세계투어를 시작한 도시로 유명하다.
크~ 돈방석에 앉았구나 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