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랄라ddong099
작성일 2013.06.20 23:19 | 조회 533 | 윤준맘마
"껌딱지 이 자식 동아줄인 줄 알았는데 내 발목을 잡는 밧줄이다"
라는 속마음을 또 읽어서 우리 종석이 완전 상처받았다는 ㅠㅠ
내가 손잡아 줄게 ㅠㅠㅠㅠ
종석아 나는 안되겠니? ㅎㅎㅎㅎ
http://news.nate.com/view/20130620n42103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