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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업소 관계자 입열었다 "연예병사들 퇴폐하지 않았다"

작성일 2013.06.29 22:13 | 조회 522 | 윤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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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30629n11842

 

 

방이 없어서 못받고 돌아갔대요.

어쨌든 문은 두드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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