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랄라ddong099
작성일 2013.06.29 22:39 | 조회 1,749 | 윤준맘마
다이어트를 하는 누나가 동생에게 "탕수육이 먹고 싶다. 욕좀 해줘"라니까 이렇게 답했다는 군요.
누나가 보는 순간 탕수육이 먹고 싶은 마음이 싹 달아났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