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있다는 물오리.
유난히 물 좋아하는 우리 준이.
준이를 위해 뒤늦게 물오리를 구입해본 정엄마.
마침 먼치킨 제품들을 구입할 일이 있어 질러보았다는
두둥
도착하셨습니다.
목매달린 오리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요만하다.
3500원정도 주고 샀는데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온도 감지가 되네요~
오~호
완전 기대되는데요?
따로 온도계가 필요없잖아요 ㅎㅎ
0개월부터 쓸수있다고 써있네요.
당연히 그렇겠지..
물오리를 싫어하는 아가도 있을까.
아.
물을 싫어한다면 그럴지도 ?
주의사항을 안읽어봤음 큰일날뻔 했어요.
빨지말 것.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는 우리 준이.
어떻게 못빨게 할까 순간 머리가 하얘지는 순간
준이의 목욕타임.
물오리를 띄워보았어요.
사용전 물오리의 바닥면을 찍어보았어요.
핫!
그리고 준이 목욕 물에 오리를 띄운 뒤 다시 바닥면을 보니
아뿔싸
물이 뜨겁나봐요..
준아 미안 흑흑
먼치킨 물오리 띄워주니 쫓아다니면서 오리를 잡아먹으려고 애쓰는 쭈니~
목욕시간이 짧아서 오리랑 오래 못놀지만
그래도 오리 덕분에 목욕시간이 더욱 즐거워지는 ^-^
일단 온도감지가 되는게 너무너무 좋네요~
앙증맞은 사이즈라 더욱 좋구요
오리가 옆으로 잘 쓰러지긴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