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랄라ddong099
작성일 2013.07.16 21:46 | 조회 509 | 윤준맘마
http://www.ajunews.com/kor/view.jsp?newsId=20130716000726
효린 심정도 이해가 되네요,
어떻게 365일 24시간 웃기만 하냐고 했다는데,
좀 피곤했나봐요~
그치만
팬들은 서운했겠죠~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