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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은 울진으로…워터피아 축제 등 '풍성'

작성일 2013.07.23 00:09 | 조회 621 | 윤준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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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줄 워터피아 축제가 이번 주 경북 울진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본격적인 피서철에 접어드는 오는 26일부터 8월3일까지 '핫(hot)한 여름! 쿨(cool)한 울진에서 펀(fun)하게'란 주제로 백암온천, 덕구온천, 엑스포공원을 비롯한 울진 관내 해수욕장 등에서 열린다.
울진 바람요트축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바다에서 윈드서핑, 카약, 요트 등 다양한 해양 레포츠를 직접 즐길 수 있고 여름밤을 수놓을 야광 연날리기도 체험할 수 있다.
왕피천에서는 보트 및 징검다리 건너기 체험이 마련되고 관광객들을 위한 글로벌 해변파티, 미드나이트 파티, 락페스티벌도 준비된다.
울진엑스포공원내 워터파크에 오면 수중닭싸움과 소나기체험, 물풍선 폭탄게임, 아이스 놀이마당, 물총 서바이벌체험, 도전 워터피아 가요제 등을 즐길 수 있다.
토·일요일에는 민물고기 잡기 체험을 통해 직접 잡은 은어구이도 맛볼 수 있다.
26~28일에는 기성면 구산리 대풍헌 일원에서 수토사 뱃길 재현행사가 열린다.
관광객이 참여하는 독도 모형제작 퍼포먼스와 독도수호 떼춤, 놀이마당, 소망의 종이배 띄우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구산항은 조선시대 정부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관리하기 위해 파견한 수토사(搜討使)들이 배를 타고 출발한 장소다.
27일부터 3일간은 백암온천에서 온천페스티벌이, 덕구온천에서는 울진재즈 & 덕구스파 페스티벌이 열리고, 울진읍 연호공원에서도 29일부터 3일간 생생 이열치열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8월 2~3일에는 왕피천 둔치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제7회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김건모 특별콘서트를 비롯해 장윤정, 박현빈, 2AM, B1A4, 달샤벳, 박완규 등 인기가수 공연과 타악퍼포먼스, 7080 콘서트 등이 한여름밤을 뜨겁게 달군다.
승마, 요트, 스킨스쿠버를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을 구입한 관광객들에게는 성류굴, 불영사, 아쿠아리움 등의 입장료를 50% 할인해 준다.
이완식 울진군 문화관광과장은 "관광객들이 미리 축제 홈페이지에서 정보를 알고 오면 더욱 알차고 유익한 피서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로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싶은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hlim@yna.co.kr

 

http://pann.news.nate.com/info/254759274

오~ 울진에서 여러가지 하네요

정말 가보고싶은걸요?

올 여름은...울진으로?

가고싶지만...

돌안된 아가 물에 들어가도 되나요? ㅠㅠ

아무래도 내년을 기약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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