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준이랄라
ddong099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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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작성일
2013.07.23 00:12
|
조회 968
|
윤준맘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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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스트레스는
긴장감을 주어 자기발전과 성장의
훌륭한 원동력이 됩니다.
하지만 제때에 해소하지 않고
쌓아두어서 생기는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망치는 주범입니다.
답답하거나 화가 날 때에는
손가락으로 사랑자석을 잡고
가슴 부위를 골고루 톡톡 두드려 줍니다.
가볍게 두드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숨을 길게 내쉽니다.
가슴의 막힌 곳이 열리고
답답한 에너지가 몸 밖으로 나갑니다.
가슴에 밝고 신선한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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