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랄라ddong099
작성일 2013.07.25 23:20 | 조회 515 | 윤준맘마
http://news.nate.com/view/20130725n39236
6천만원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니 얼굴은 점점 망가져가는구나..
차라리 콧대낮고
쌍꺼풀 짝짝이인 내가 이뻐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