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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랄라
ddong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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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작성일
2013.08.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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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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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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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집착한다는 것,
그것은 우주의 이치에 어긋나기 때문에
집착하면 집착하는 만큼 힘이 듭니다.
원래 성숙한 사람은 무엇이든지
애써 붙잡으려 하지 않습니다.
흘러가는 대로 그냥 두는 것입니다.
우리도 자신의 길에서
책임을 다했으면 더 이상 집착하지 말고
이 넓은 우주를 향해 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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