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랄라ddong099
작성일 2013.09.28 01:52 | 조회 554 | 준이랄라
ㆍ“자식에 부담… 13만원·통장 남긴다” 유서
암수술 받기로 했지만,
자식에게 부담이 될 것 같아 목숨 끊으셨대요..
수술하면 완치될수 도 있는다는데.
왜이렇게 가슴이 아픈지.
부모마음이 다 똑같겠죠..
http://news.nate.com/view/20130927n37051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