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요즘 최대의 고민이네요.
저희 아들.
사람을 때려요 ㅠㅠㅠㅠㅠ
집에서 그러면 매일 혼냈는데,
이번엔 문센가서 친구들을 한대씩 때리네요.
그게 좋고 나쁘고를 모르는지라
아직 말귀를 완벽히 알아듣지 못하니 답답한 마음이 더 크구요 ㅠㅠ
아이 예쁘다~로 바꿔주는데도
이쁘다~ 하다가도 잘 때려요 ㅠㅠ
엄마아빠의 반응은?
혼내도 보고 달래도 보고 똑같이 때려도 보고 우는척해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해봤는데도 잘 안고쳐져요 ㅠㅠㅠㅠㅠ
왜이러는걸까요 ㅠㅠㅠ
어떡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