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랄라ddong099
작성일 2013.11.05 01:03 | 조회 601 | 준이랄라
http://news.nate.com/view/20131104n36670
4억이라니.
분수에 안맞게 살았다고 본인이 말하네요.
지금이라도 일이 잘 풀려서 다행 ㅠ
준이랄라 (40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