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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밀] 아기요리 왔어요 : )

작성일 2014.03.29 03:56 | 조회 1,627 | 준이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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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엄마는 벌써 3번째 체험하는

풀무원 베이비밀입니다 :)

 

처음 체험했던게 이유식 중기였는데

지금은 아기요리를 먹게되었네요 ㅎㅎ 

 

 

이번에 체험하게 될 베이비밀은

DHA새우표고버섯비빔밥수수닭고기호두영양밥이랍니다 ^ ^

 

이유식 중기때는 묽기조절을 잘 못해서

베이비밀을 받아보고 엄청난 팁을 얻어 그 뒤로 승승장구했었는데 ㅋㅋㅋㅋ

이번엔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

 

 

베이비밀은 냉장보관이 필수랍니다 !

HACCP 표시도 되어 있으니 안심이죠? ^^

정엄마가 꼬옥 확인하는 부분 중 하나랍니다 ~

 

먼저 DHA새우표고버섯비빔밥 먹어보기로 해요.

앞에 보니 150g.

그리고 영양성분이 적혀있어요.

그런데 나트륨이 좀 많은 것 같죠?

사실 돌이 지난 아이들은 간을 해서 먹는답니다 ㅎㅎ

정엄마도 천일염과 간장을 쓰고 있어요 ~ ​

 





측면에는 유통기한이 적혀있네요 ^ ^
오랜만에 만나도 익숙한 베이비밀 ㅎㅎ

 

바닥에는 원재료명이 들어있습니다.

가장 국요한 원산지는 새우살빼고 모두 국산으로 확인!

좋은것들로만 들어있으니 안심하고 먹이도록 해요 ^^

 


 

앗!

초점이 안맞았 ㅠ ㅠ

그치만 물에 데우거나 전자렌지에 데우라는 내용이 적혀있답니다.

그리고 베이비밀 용기는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는 사실 !

 

 

정엄마가 해보니

전자렌지에 1분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요 ㅎㅎ

1분 30초도 뜨겁더라구요 ~

 

그렇게 데워진 DHA새우표고버섯비빔밥!

아래는 밥이 깔려있고 위에는 야채들이니 잘 비벼주면 된답니다 ^^

밥과 잘 비벼주니 짠!

요런 모양이 나오네요~ 맛나게 생겼죠?

자 이젠 아들의 먹방 ㅎㅎㅎ

베이비밀은 늘 잘먹었기에 신경쓰지 않고 지켜만봅니다 ^ ^

사실 밖에 나갔다온지라 꽤 배고픈 아들 ㅠ ㅠ

역시 급할때는 베이비밀에 최고죠?

국 데울 시간도 없이 급하게급하게 줘버렸네요 ㅎㅎ

 




그리고 이렇게 짠 !

완벽하게 비워졌어요 ㅎㅎ

아가가 배가 많이 고팠는지 먹고 모자라는 느낌이었어요 ㅠ ㅠ

사실 그렇게 적은 양도 아닌것 같은데 ㅎㅎ




 

 


 

며칠뒤 밥하기 귀찮아진 정엄마.

베이비밀이 있다는 사실에 과감히 밥을 안하기로 결정!

수수닭고기호두영양밥을 먹이기로 ^^

 

마찬가지로 앞면에는 영양성분이 표시되어있어요!

앗 소금이 더 들어갔네요 ㅎㅎ

소금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엄마 ㅋㅋㅋㅋㅋㅋ

 



 

뒷면엔 역시나 올 국산인걸로 확인 ^-^

베이비밀은 스팀으로 제조하기 때문에

영양소파괴도 최소화 했다는건 다들 알고계시죠? ㅎㅎ


 

마찬가지 방법으로 전자렌지에 데워주면 된답니다 ^-^

지난번엔 2분이 너무 뜨거워 오늘은 1분 30초로 ㅎㅎㅎ

 

 

 

잘비벼진 수수닭고기호두영양밥.

요즘 AI 때문에 말 많지만 끓이면 괜찮다니

정엄마는 닭고기도 서슴치않고 먹이는 중이랍니다 ㅎㅎ

 

 

오늘도 베이비밀 잘 먹어주는 아들 ^_^

저희 준이는 사실 좀 예민한 편이라 처음 보는 음식은 잘 먹지 않아요.

그치만 베이비밀은 부담없이 잘 먹네요 ㅎㅎ



 

그렇게 시작된 먹방.

사실 입이 좀 짧은 아이인데

이 한그릇을 뚝딱하게 만들기까지 힘들었던 정엄마랍니다 ㅠ ㅠ

 

그치만 베이비밀은 특히 더 잘먹어주니 감사하네요ㅎㅎ

 

 

순식간에 비워졌어요.

저희 아들 평균 먹는양이랑 비슷한 것 같네요 ^-^

잘 먹고 잘 놀고 잘 자고

오늘 하루 베이비밀 덕분에 엄마는 편했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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