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디앙 화이트 클라우드 특대형을 체험해 보았습니다.
토디앙 기저귀는 가격대비 흡수력이 좋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종종 들었는데,
이렇게 체험할 수 있게되어 참 감사했습니다 ^^
저희 쭈니는 27개월 남아이고,
몸무게는 13.5 kg 정도 되는 아장아장 걷는 아가랍니다. ^^
지금은 낮엔 팬티입고 밤에만 기저귀차는 착한 아가지요 ㅎㅎ
그래서 기저귀는 하루에 하나씩밖에 안쓰는데
토디앙 화이트 클라우드가 한팩에 40매나 들어있으니 저희 쭈니는 이 기저귀로 한 달도 더 쓸 수 있다는 이야기네요
기저귀를 뜯어서 꺼내보았어요.
알록달록 유모차, 양말, 턱받이 등등 다양한 그림이 그려져있는게 넘 귀엽죠? ^^
토디앙 화이트 클라우드는 밴드형 기저귀랍니다.
쭈니는 밴드형 기저귀를 안쓴지 1년은 된 것 같은데 ㅎㅎ
밴드형 기저귀 정말 오랜만이네요 ~
뒷면은 이렇게 생겼어요.
어린 아가 키우는 엄마라면 기저귀가 엄청 크게 보일 것 같네요 ㅎㅎ
밴드형 기저귀를 쓰지 않는 이유는 아이가 가만히 안있기 때문이죠 !
특히 아들은요 ..... ㅠㅠ
사실 후기를 쓸수 있을지조차 매우 불안했는데,
저희 아드님께 사정사정해서 간신히 눕히고 기저귀 밴드를 간신히 붙였습니다.
그러나 과정이 결코 쉽지 않네요 ㅠㅠ
또 사정사정해서 아드님께서 직접 옷까지 들어올려주시며 기저귀를 차주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편안해 보이나요?
저는 처음엔 좀 큰가? 싶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새지 않은 아주 빵빵한 기저귀를 보고 안심했답니다.
요고는 엉덩이 :)
엉덩이 전체를 따뜻하게 감싸주고있어요.
ㅎㅎ 소변알림줄 있는거 보이시죠?
얼마나 쉬야했는지 알수있어요~
요건 옆모습인데,
밴드가 다 정리 안된 모습이에요.
'가만히'라는걸 모르는 분이셔서 ㅎㅎㅎ
요고 정리하는데도 한참 걸렸답니다 ㅠㅠ
그리고 다음날 아침 ,
빵빵한 기저귀와의 만남 ㅋㅋㅋㅋ
하루 써봤는데 발진 없이 아주 좋았어요!
토디앙 화이트 클라우드 체험 후기 완료 :)
http://blog.naver.com/ddong0099/220198879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