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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템프] 아이의 체온변화를 감지해주는, 베이비템프 바디슈트!

작성일 2012.06.24 03:15 | 조회 4,736 | 호순앙엄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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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이가 이제 곧 7개월이 되네요

 

저의 건강함을 닮아서인지,

아직까진 한번도 아픈 적이 없어서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랍니다 :) 

 

하지만! 아무리 건강한 아이도  생후 6개월이 지나면 꼭~ 한번쯤은 병치레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내심 긴장하고 있어요 ㅠㅠ ㅎㅎ

무딘 제가, 과연 채원이의 이상증상을 바로 알아챌 수 있을 지 걱정인데요!

 

이런 저를 위해! 옷의 색깔만으로

아이의 열을 체크할수 있는 기특한! 제품을 체험할 기회가 생겼답니다+_+

 


베이비 템프는, 정성체온에서 고체온까지 색상의 옅어짐을 통해, 아이의 상태를 알 수 있는 유아복이예요.

색깔이 하얗게 변할수록 그 만큼 체온이 상승했다는 뜻이랍니다:)

 

 몸의 열 뿐만 아니라, 실내가 지나치게 따듯하거나 직사광선 등의 외부적 요인으로도 변화가 생길 수 있는데요.

요즘같이 더운 여름에도 좋은 제품인것 같아요!

 

말못하는 아기는 더워도 덥다고 말도 못하고 ㅠㅠ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ㅠㅠ ㅎ 

 

색상은 블루, 핑크, 그린 3가지 색상이 있구요.


 

전 핑크를 선택했답니다 :)
 

 

우주복, 바디 수트 이렇게 구성되 있나 보네요




100프로 코튼에,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

 

 

원단이 짱짱하고, 늘어짐이 없더라구요

 


 

사이즈가 잘 맞아 보이죠?ㅎ

 

 

하지만, 눕혀놓으면 팽팽하게 너무 딱! 맞는다는ㅠㅠㅠ




사이즈 참조 해주세요 ㅎ

저희 딸은 6개월에 무게가 좀 나가서;;  지금 제 생각에 9키로가 넘을 것 같아요 ㅠㅠ



드라이기의 열을 통해, 옷 색깔의 변화를 확인해 봤어요

 

열이 닿는 곳이, 하얗게 변한게 확연히 보이시죠??

 

드라이기를 끄면, 금방 색이 돌아옵니다 :)




베이비 템프의 성능을 최소 4개월 이상 유지하기 위해서는  표백제나 삶기, 직사광선을 피해야 한다고 하네요

 

또한, 이 제품은 체온 상승을 감지하는 역할을 하지만, 

보호자의 감지나 적절한 조치를 대신 할 수 없음을 인지해야 해요~

 

베이비 템프에 의존해서 방심은 하지 말아야겠죠?!



이건, 사은품(?)으로 같이 들어있던 건데요.










이렇게 이마에 붙여서 체온을 감지 할 수 있더라구요 ㅎ

 

베이비 템프 바디슈트와 함께, 아이디어가 빛나는 제품이네요 :)


 

그동안, 제가 느끼는 온도와 아이가 느끼는 온도가 다를 것 같아서

집에서 옷을 어떻게 입혀야 될지 헷갈릴 때가 많았는데요!

 

베이비템프라면 그런 걱정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요즘같이 더운 날은 더더욱!ㅎ

물론 너무 맹신하면 안되겠지만요 ; ^^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저 체온도 알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점인데요.

 

저체온을 알리는 기능도 함께 있는! 그런 베이비템프도 기대해 봅니다 :)

 

 

 

 

 

 

 

 

 

▶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실제 사용한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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