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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앤런 체험자가 되어 매주 주제에 맞게 활동보고서를 쓴 것이 매우 효과적이였던 것 같습니다.
주제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활동보고서를 쓰는게 다소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매주 주제에 맞게 촛점을 그 쪽에 맞추어 활동하려고 하다보니, 더 효과적이였던 것같습니다.
특히 저는 직장맘이고, 주 7일 일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언제나 밤 11시가 넘어서야 집에 들어오기 때문에 집에 오면 아이는 거의 자고 있지요..
그런데, 12시-1시사이에 출근하기 때문에 오전에 시간이 좀 있습니다.
출근준비하느라 늘 바빴었는데, 래프앤런 체험단이 되고서는
아침 시간에 래프앤런을 가지고 아이와 함께 놀려고 노력했습니다.
같이 이것저것 눌러보며, 제품에서 낱말이나 소리가 나오면 그 낱말을 반복해서 아이한테 들려주고
아이한테 따라하게 했습니다. 아직 말을 못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은 못하지만,
나름 따라하는 아이를 보면서 흐뭇하기도 했구요~
사랑하는 딸래미의 언어 발달을 위해서, 특히, 영어와 한글, 이중언어를 발달 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래프앤런"를 이용하여 시간을 쪼개어 딸래미와 함께 보낸 시간이 너무 소중했고,
피셔프라이스에 감사드립니다!!!!!!!!!!!!!!!!!!!!!!!!!!!!!!!!!!!!!
피셔프라이스의 팬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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