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폰으로 전화놀이 하며 놀기에 빠져있는 우리 딸~
러닝폰에서 버튼을 누르면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나와서
아이가 그 소리를 뭐라 뭐라 따라하며 전화놀이중~
빨리 말을 해서 전화기로 무슨 대화를 하는지 너무 궁금하다~~
폰을 연결하는 선이 넘 짧아서 아이가 거의 땅에 고개를 쳐박으듯이
전화대화를 하는게 아쉬웠어요. 왜 선을 이렇게 짧게 만들었을까...
그런데, 러닝폰 선배님이 선이 길면 아이가 자꾸 넘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 그렇구나..라고 이해했습니다~
갖고 놀고 있는 중에 외출하자고 하며 러닝폰을 못가져간다고 했더니,
저렇게 삐져있다.ㅋㅋㅋ
귀여운 우리 딸 결국엔 러닝폰을 안고 외출을 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