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최초 디지털 뮤지컬 브루미즈
맘스다이어리에서 체험단으로 선정되어 다녀왔답니다~
오전 11시까지는 신도림 테크노마트까지 가야하니
아침일찍 서둘러야했어요~
부랴부랴~~~~
슈도 함께 가서 외할머니와 밖에서 기다리기...
공연 시작 10분 전에 도착했어요~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프라임 아트홀'에서 공연한답니다~
눈이 팅팅부은 린양~~~~~^^
머리도 안묶겠대요...
그냥 머리띠 해달라는데... 막 흘러내리고...ㅠㅠ
곧 시작해요~~~
무대는 작았지만 디지털로 제작되는 배경들 덕분에 클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공연 팜플랫 들고 찍자고 했더니 죠래...ㅎㅎㅎㅎ
런닝타임 60분...
아래 사진처럼 인형 탈을 쓰고... 다리만.....
중간중간.. 어둡고... 음산한 느낌이 들면...
린이는 재미없다고 하네요...
이 날도.. 재미없어~ 라고 한.. 여섯번은 한 것 같아요..
재미 없는 게 아니라...
불위기가 신나지 않다던가.. 노래가 없이 대사가 좀 길게 나온다던가...
하면 재미없다라고 하는 것 같네요~~^^;;;;
무대는 디지털 화면으로~~
그런데.. 기린 제리는 어디갔나요?
린이가 계속 찾아요~~~
어디 계세요? 안나오는 건지.. 모르겠네요~
마지막.. 클로징 인사할 때예요~
가운데 서 있는 미르라는 역할의 아이가
중심이 되어 극을 이끌어가는 것 같더라구요..
포토타임이 있으니 줄서달라는 미르~~
린이.. 인형이 무섭다고 옆에도 못가니..
이렇게 멀리서라도 찰칵~
다른침구들 다 잘 찍는데...
했더니..
자기고 가서 사진찍는다고 하더라구요...
어머? 그 새 많이 큰거니~~~
사진촬영은 폴라로이드 한 장 찍어주고..
5000원이예요...
매표소에서 미리 구입을 하거나.. 현장구입 가능해요~
혼자 올라가서 기다리기도 하고...
저렇게 혼자서 사진도 찍고...
어머~~~ 진짜 다 컸나보다~~~^^;
아침도 못먹고 간 상태라
끝나자마자 CGV매점에서 이것저것 사들고는 요기했어요~
브루미즈 뮤지컬은
8월 25일까지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프라임 아트홀에서
공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