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보행기를 샀어요... 잠깐 쓰는 거라 비싼건 배제하고 저렴한걸로 써핑 하던중,,,
눈에 들어온건 바로 이 보행기. 가격은 저렴하지만 아기의 안전에 필요한 검사는
모두 통과한 제품이더라구요~
앞의 버튼들을 누르면 다양한 동물 울음 소리와 음악이 나와 아기가 너무 신기해
하고 조아한다. 아직 발로 미는 능력은 없어서 약 3~4분씩만 앉혀놓는데
자꾸 뒤로 뒤로....^^
조립 방법을 달리하면--------1. 흔들 의자 역활
2.보행기 역활 + 자전거처럼 밀어주기.(손잡이가 달려있어 엄마가
천천히 밀고 다녀도 된다.)
저렴한 가격에 잘 산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