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월에 둘째 출산 예정인데요ㅡ
첫째 때 너무 비싼 데서 사진을 찍었는데 어차피 나중에 그 사진들 다 활용을 못하게 되더라구요. 액자도 너무 많고...;;
그래서 이번엔 딱 필요한 것만 하자 싶어서 스튜디오 상담 받으러 베이비 페어로 고고씽~
여러군데 상담 받고 마지막으로 릴리 스튜디오 갔는데 다른 곳보다 많이 저렴한 것도 장점이지만 사진도 완전 사랑스럽더라구요.
액자 구성도 좋구...
이벤트 뽑기에서 8*10 사진 두장 서비스도 나와서 더 좋았구요..^^
전 성장앨범으로 했는데 만삭, 50일, 200일 서비스 촬영도 해주신데요.
곧 만삭사진 찍으러 가야함..^^
사실 둘째라 준비도 별로 안하고 넋놓고 있었는데 만삭사진 찍을 때 되니까 또 설레는 맘이 드네요.
우리 아기 사진 예쁘게 찍고 또 후기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