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수민엄마dfjihyun
작성일 2007.02.20 04:58 | 조회 2,700 | 효녀지민엄마
정말 다행이죠??
어제 친정 다녀와서 애기 재우다가 그냥 생각두 안 하고 잠들었는데
새벽에 눈이 떠졌지 뭐예요~
일어나서 아차..
시계보고는 정말 '하나님! 감사합니다' 큰소리로 말했어요...
68일까지 성공중이였거든요~
지난번에두 57일쯤 실패를 해서리~~
정말 쌩유네요~
지민수민엄마 (50대, 대전 서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