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체험단에 뽑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건조해서 발이 트는 아들이랑 아기낳고 습진때문에 밤마다 고생하는 저랑,
정말 열심히 써서 변해가는 모습 후기 올릴께요.......^^
우체국택배에서 오전에 문자가 와서 그시간만 목빼고(ㅋㅋ)기다렸죠...
드디어 아저씨가 딩동..........
불이나케 밖에 나가 받아온 박스........
요렇게 뾱뾱이로 잘 싸져있더라구요....
뾱뾱이를 벗긴 보흐네리스 솔트 소금의 모습
사실,색이 너무 이쁜게 많아서 초록색이나 밝은 색이 왔음 했는데...^^;;;;
오렌지색인 요색도 상당히 밝아서 너무 이뻤어요...
체험단으로 공짜로 쓰면서 너무 많은걸 바란거겠죠?ㅋㅋ
일단 용량이 0.6kg로 생각보다 꽤 컸고요....
용기도 가벼운 플라스틱이라 가볍고 좋더라구요....
유리용기였으면 깨질까 조심스러웠을텐데요...
뒷쪽에 스티커가 있어서 유심히 봤더니 뭔 글자가 겹쳐서 붙어 있어서 이게 뭐지?
하면서 떼어냈더니 요렇게 두개로 나뉘어져서 일단 양옆으로 붙여놨습니다...
참...디카 화질이 안좋죠? ㅠ
스티커에 보니 폴란드산이구,제조년일은 2010.06.08년꺼네요...
생각보다 조금 지났네요...뭐 소금이니 괜찮겠죠?
그런데,스티커밖에 안 붙어있고,설명서가 없어요........ㅠ
설명서가 있어서 물에 용량은 얼마나 넣고,어디어디에 써도 되며,어디에 좋고 요런걸
가르쳐 주심 더 좋았을텐데.....
사실,설명서가 없어서 박스안을 막 찾았거든요....
설명서가 들어있었음 너무 좋았을거 같아요.....
아무래도 보흐네리스 솔트 소금을 체험안해본 엄마들이 더 많을테니까요...
저부터도 그러니깐요.... ;;;;;
뚜껑을 열려고 하니 요렇게 스티커가 붙어있네요...
스티커를 개봉하니 냄새가 확~~
냄새가 조금 강하더라구요.....무슨 냄새라고 해야 하나....
말로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네요....제가 표현력이 좀 부족해서..ㅋㅋ
처음엔 욕실옆에 놔뒀다가 습기때문에 안될거 같아 아기 책장위,손안닿는곳에
세워놨어요..^^ 아무래도 욕실에 놔두면 요렇게 덩어리가 많이 질거 같아서요...^^
정말 색 너무 곱죠?그런데 스티커 뒷쪽에 보니 색을 넣을려고 향료를 쓴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보흐네리스 솔트가 제손에 들어왔습니다....
사용후기는 호영이랑 저랑 열심히 써보고 계속 올릴께요..^^
다시한번,보흐네리스 솔트를 체험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