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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황사로 꽃가루로 목이 컬컬할땐 따뜻한 떡국 한그릇 하세요..^^

작성일 2011.05.05 07:59 | 조회 10,770 | 내사랑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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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제 떡국이 먹고 싶어서 부리나케

마트로 떡국 떡을 사러 갔죠..ㅋㅋ

아무래도 파는 떡이라 좀 딱딱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우선은 물에 좀 오래 담그구,

손으로 붙어있는걸 일일이 뗐어요..

 

그리곤 육수로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푹 끓여

육수를 진하게 만든다음....

 

고명으로 들어갈 지단과 김을 준비해요..

 

먼저 계란 2개를 노른자와 흰자로 분리를 해서

소금을 약간 넣어 따로따로 지단을 구워

얇게 썰어 준비를 해요..

그리곤,김을 구운후 일회용 비닐팩에 넣어

잘게 부숴줘요..

팩에 넣으니 잘게 잘 부숴지구,

부스러기가 떨어지지 않아 좋아용..ㅋㅋ

그리곤,다시마를 건져 잘게 썰어 준비를 해요..

 

이젠 고명은 준비가 다 됐구요...

 

육수가 어느정도 진하게 우러났다 싶으면

소금이랑 간장으로 간을 조금하구,

떡국 떡을 넣어 푹 끓입니다..

 

그리곤,그릇에 담고 지단,김가루,다시마를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어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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