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가족커플티 입고 외갓집에 가요!!
요즘 주말마다 날씨도 별로 안좋고,
신랑이 바빠서 이쁜 가족티 입고
어디 놀러가지도 못했어요..ㅜㅜ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가족티 입고
친정에 다녀왔네요!!^^;;;;;
친정이 주택이라 아파트에 사는 우리 아들이,
외갓집에 가면 엄청 좋아해요!!
마당이 있으니 현관문만 열면
바로 밖이니깐요..
이래서 아가들은 마당있는 집에 살아야 하나봐요..^^
그런데,비가 와서 이마저도 못하네요..ㅜㅜ
아쉬운 마음에 쇼파에 앉아서
우리 가족 사진 한장 찍었어요..ㅜㅜ
날씨만 좋았으면 이쁜 커플티 입고
놀러가서 이쁘게 찍고 싶었는뎅..ㅜㅜ
이 와중에(??)신랑은 장난을 치네요..ㅋㅋ
어떻게 오토바이를 타고 같이 찍을 생각을..^^
두 부자 많이 닮았나요?
우리 아들...
점점 커갈수록 저는 안닮고 아빠를 쏙 닮았다고
주위에서 다들 그러더라구요..
참...화장도 제대로 안하고 이런 무기같은 얼굴을 하고
이쁜옷을 다 망치고 있네요..ㅜㅜ
그래도...
우리 아들은 루앤코 가족티 입으니
너무 이ㅃ고 깜찍하죠?ㅋㅋ
이 도치맘.....^^
정말 너무 아쉬운 마음이 컸어요..
루앤코 가족 커플티 입고 어디 놀러가서
이쁘게 사진 찍고 재미있게 놀다 오고 싶었는데..
하필,한주는 신랑이 바빴고,
한주는 장마비가 계속 내렸고..ㅜㅜ
다음주,그 다음주에 날씨 좋으면
꼭 루앤코 가족 커플티 입고
이쁘게 놀러 다녀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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